[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이요원이 득남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우 이요원이 지난 17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 세 아이가 엄마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요원은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이다. 이로써 이요원은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어 '연예계 다둥이 엄마'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1월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10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이요원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요원 드디어 득남 축하드려요”, “이요원 득남이라니, 잘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13년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태양의 제국' 이후 휴식기에 돌입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