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요원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요원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역시 화제다. 이요원의 남편 박진우는 1974년생으로 2003년 이요원과 결혼했다. 당시 이요원의 남편 박진우는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요원 득남”, “이요원 득남 축하해요”, “이요원 득남, 얼마나 예쁠까”, “이요원 득남, 나이도 어린데 벌써 세 아이 엄마라니”, “이요원 득남, 행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요원은 2013년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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