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진구가 아내의 임신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진구, 김무열, 이현우가 함께 출연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진구는 임신을 축하하는 리포터의 말에 “촬영 중간에 결혼을 해서 허니문을 사실 못 떠났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진구는 “그래서 아내가 현장에 깜짝 방문을 해준 적이 있는데 그 때 생긴 것 같다. 현장 베이비라고 아나?”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최근 배우 윤승아와 결혼해 신혼부부인 김무열 역시 “깨를 볶는다고 하지 않냐. 깨가 종류별로 나오고 있다. 곧 참기름으로 나눠드릴 예정이다”라며 깨알 신혼생활을 자랑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6월 11일 개봉 예정이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평해전 진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평해전, 영화 기대된다”, “연평해전, 진구의 현장베이비”, “연평해전, 언제 개봉하더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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