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숙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방부는 13일 현영철 처형과 관련해 “우리 군은 북한의 현영철 인민무력장의 숙청과 관련한 보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한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잠수함 탄도미사일(SLBM) 사출시험과 KN-01 함대함 미사일 발사 등 일련의 무력시위와 북한 내부 동향에 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방부와 합참의 북한정보 담당 부서는 국회 정보위원회의 북한 인사들 숙청 관련 브리핑 이후 가진 회의에서 북한 내부 동향을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한 고위 탈북자는 미국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공포정치로 지지기반이 약화되고 있다”며 “3년 후 권력이 붕괴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