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LG전자(대표 구본준)가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중에 ‘사운드 바’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사운드 바’는 ‘LAS450H’, ‘LAS350B’ 등 2종이다. ‘LAS450H’는 2.1채널 220 W(와트), ‘LAS350B’는 2.1채널 120W(와트)다. 두 제품 모두 별도 서브 우퍼를 포함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LG전자만의 독자 음향기술인 SFX(Sound Field Extension)를 적용해 청취자를 감싸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또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 없이 또렷하게 들려주는 ‘오토 사운드 엔진’도 탑재했다.
‘사운드 바’는 전용 블루투스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블루투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 있는 음원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LAS450H’은 복잡한 연결선 없이도 본체와 서브 우퍼를 무선으로 연결 가능해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LAS450H’이 39만9000원, ‘LAS350B’가 29만 9000원이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부터 중저가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사운드 바’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허재철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다양한 ‘사운드 바’ 라인업으로 국내 오디오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st10188@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