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황정음과 김용준의 결별 소식이 화제다.
15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김용준의 소속사 CJ E&M측은 “MBC 드라마 ‘킬미힐미’ 종영 후 헤어졌다. 서로의 스케줄이 바쁜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다,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9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알콩달콩한 리얼 커플의 묘미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각자의 길을 걷게됐다.
오래 연인 관계를 유지한 만큼 두 사람은 결별 후 약간의 후유증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재는 마음을 모두 추스리고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드라마 ‘킬미힐미’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김용준은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