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 15일 오전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완도 전복 시식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마트가 전복소비 활성화에 나섰다.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완도 전복 먹는 날’ 행사를 열고 완도 특산물 활(活) 전복을 기존 가격 대비 40% 가량 저렴한 100g당 3,890원에 판매한다. 이 행사는 지속적인 엔저 현상으로 대일 수출 둔화와 국내 공급가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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