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초혼 연령[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평균 초혼 연령이 화제다. 평균 초혼 연령이 화제인 가운데 27일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에 따르면 남녀 모두 주 혼인 연령층은 30대 초반이었다. 평균 초혼 연령이 상승함과 더불어 취업이나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결혼에 대한 가치관 역시 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만 13세 이상 서울 시민의 41.0%는 결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사항으로 인식했다. 반면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답한 경우는 남성이 15.7%, 여성이 11.2%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균 초혼 연령, 이렇게나 높아졌다니”,“평균 초혼 연령, 30대 초반이라니 생각보다 심각하네”,“평균 초혼 연령, 결혼이 선택 사항이 되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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