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잠실, 홍성호 기자]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LG 트윈스는 선발로 소사를, 삼성 라이온즈는 피가로를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의 이승엽은 어제 경기에서 399호 홈런을 쏘아올렸으며 오늘 경기 400호 홈런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경기다.
잠실=홍성호기자, hongsh@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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