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은 이동로봇의 위치인식 및 주행제어 방법과 이를 이용한 이동로봇에 관한 중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청소로봇이 집안내에서 로봇의 위치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게해 기존 청소로봇에 비해 청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청소후 자율 충전율을 높일수 있는 기술”이라며 “대부분 2세대 청소로봇이 주류를 이루는 중국 청소로봇 시장에 이 기술이 탑재된 3세대 청소 로봇이 진입하게 되면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