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사회 곳곳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솟아날 수 있도록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혁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19일 제50회 ‘발명의 날’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식 정보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은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경제적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발명인이라면 누구나 사업화를 통해 창업에 성공하고 글로벌 진출까지 이룰 수 있도록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회 곳곳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마음껏 솟아날 수 있도록 융복합과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식재산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과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금융도 활성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bonsang@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