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배우 김하늘 측이 영화 '여교사'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김하늘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영화 '여교사'에 출연한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여교사' 출연에 대해선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김하늘 측은 "'여교사'는 출연 제의를 받은 작품들 가운데 하나"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김하늘이 출연 제의를 받았던 영화 '여교사'는 고등학교 여교사와 남학생의 위험한 사랑을 그린 영화다.'여교사'는 영화 '거인'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류승완 감독이 제작에 나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누리꾼들은 "김하늘 빨리 보고 싶어" "김하늘 여교사 역할 잘 어울릴 거 같은데" "김하늘 여교사? 넌 학생이고 난 선생"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김하늘은 최근 한중합작영화 '메이킹 패밀리' 여주인공 고미연 역을 맡아 촬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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