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연정훈이 ‘가면’에 출연하고 싶어 부성철 감독을 찾아갔다고 말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깨닫는 드라마.연정훈은 “시나리오를 보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며 “거기에 석훈이라는 역할이 조금 저한테는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역할로 다가와서 그 역할을 정말 해보고 싶었고 표현을 해봐야겠다는 욕심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성철 감독을 찾아서 ‘하겠습니다’ 할 정도로 굉장히 대본이 재미있었다. 다른 걸 생각할 필요 없이 이거다 싶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가면’은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