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단연컨대 카체이싱 액션의 마스터피스다.”
조지 밀러 감독이 30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돌아온 ‘매드맥스’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둘러싼 반응이 뜨겁습니다. 전설이 된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어쩌면 원작을 뛰어넘을 만한 ‘예술’로 돌아왔다는 평이죠.
“제대로 보여주려고 했다”는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은 상당 부분이 실제로 촬영한 컷으로 구성됐습니다. 역동적인 현실을 담기 위해 최대한 CG를 배제, 구식으로 ‘직접 촬영’한 영화의 CG 전/후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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