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채령이 혹평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식스틴'에서는 채령의 앨범 재킷 촬영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조선희 사진 작가는 심사에 앞서 재킷 촬영 현장에서도 채령에게 “희한하다. 몸이 왜 이렇게 뻣뻣하냐”고 일침을 두었던 상황. 이에 본격적인 심사 자리에서도 “이 사진은 A컷이 아니다. A컷이 없었다. (채령은) 밀랍인형 같은 포즈를 한다”고 혹평했다. 박진영은 채령에게 "왜 그런 것 같냐. 지난번에 춤 출 때는 정말 잘해서 메이저로 옮겨가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채령은 "긴장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끝난 후 자리로 돌아온 채령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채령은 "뭔가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랐던 것 같다. 갑자기 탈락 생각도 나고 후회도 됐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채령의 눈물을 본 누리꾼들은 “채령 안타깝네”, “채령이 힘내길”, “채령 파이팅”, “채령 또 좋은 기회 있을 거예요”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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