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일부터 전국 최초로 홈페이지 접속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란 사용자가 자신의 접속 상태와 속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구는 접속 지연과 오류 발생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을 위해 사용자 브라우저 스크립트를 통해 서버 부하 없이 구간 별 속도를 측정해 수치화하고 산출된 수치를 신호등 색상으로 변환해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진용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