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그리스 증시가 채무불이형 우려로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25일(현지시간) 아테네 ATG 지수는 전날보다 3.1% 급락했다. 그리스 내무장관의 발언이 디폴트 우려를 되살려놨다.
니코치스 바우치스 장관은 현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6월에 국제통화기금(IMF)에 내야 할 분납금이 16억 유로(약1조9500억원)인데 이미 알려진 사실처럼 돈이 없어 못 낸다”고 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50% 내린 5117.17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공휴일로 휴장했다.
뉴욕 증시도 25일(현지시간)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