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LG전자는 3일 서울 청담동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방송인 겸 요리사 김호진과 방송인 커플 10여명을 초청해 디오스 빌트인가전 요리강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김호진이 오븐, 쿡탑, 냉장고 등 디오스 빌트인 가전을 활용해 매운 돼지불고기퀘사디아, 치즈피자, 시금치 샐러드를 요리했다.
LG 디오스 빌트인은 냉장고, 와인셀러, 오븐, 쿡탑, 식기세척기, 세탁기 등 30여개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주방가구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유럽형 정통빌트인, 별도 공사 없이도 기존 주방에 설치할 수 있는 한국형 세미 빌트인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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