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기업경쟁력 분석을 통해 발굴한 유망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메리츠코리아스몰캡펀드’를 6월 1일(월)부터 판매한다.
‘메리츠코리아스몰캡펀드’는 중소형주에 70%이상 투자하는 펀드다. 업종이나 테마에 베팅하지 않고, 현장탐방 등 철저한 기업분석을 통해 발굴한 유망 중소기업에 투자한다.
‘메리츠코리아스몰캡펀드’는 월스트리트 최초의 한국투자펀드 “The Korea Fund”의 운용역이었던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투자철학에 따라 운용된다. 현장답사 등 철저한 검증을 거쳤는지, 경영진이 믿을만한지, 지배구조가 탄탄한지 등 세 가지가 핵심이다.
최소 가입금액 제한은 없으며 총 보수는 0.79~2.09%(판매 클래스별 상이)다. 1년 이상 보유하면 환매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신한금융투자 전 지점 및 PWM,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오해영 투자상품부장은 “’메리츠코리아스몰캡펀드’는 작지만 높은 성장성과 잠재력을 가진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며, “장기투자를 통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할 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