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 대상 시내면세점 사업에 도전하는 유진기업은 특허신청을 앞두고 이를 전담할 별도법인 유진디에프앤씨(EUGENE DF&C)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모회사인 유진과 면세점의 영문약자인 디에프(Duty freeㆍDF) 그리고 유진이 추구하는 면세점의 콘셉트인 문화(CultureㆍC)를 조합한 유진디에프앤씨는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100% 출자하며 초대 대표이사는 유진기업 구자영<사진> 고문이 맡기로 했다.
구자영 대표는 81년 롯데쇼핑으로 입사해 30여년간 근무하며 롯데쇼핑 상품본부장과 해외사업본부장, 롯데마트 중국총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유진기업 건자재부문 고문으로 활동 중이었다.
이정환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