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이연복[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맹기용 사건에 이연복 셰프가 입을 열었다.26일 오후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레 걸린 거지 토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이어 "어떠한 비린 것도 저는 잘 먹습니다. 냄새를 맡지 못하기 때문이죠. 못 믿으시면 식은 꽁치나 차가운 고등어 같은 거 가져오시면 내가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절대 오해하지마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인터넷에는 맹기용이 요리한 맹모닝에 대한 비난과 이연복 셰프가 얼굴을 옆으로 향한 뒤 손으로 가리는 캡처 사진이 돌아다녔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이 토하는 것으로 해석했고 이 때문에 이연복 셰프가 해명에 나서게 된 셈이다.맹기용 맹모닝 사건에 누리꾼들은 "맹기용 진짜 당황스럽겠다" "맹기용 이연복 모두 화이팅" "이연복 셰프 완전 천사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