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 혼자 산다’ 예정화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은 워터파크다! 몇 주째 바쁘고 몸도 안 좋아서 오늘처럼 쉬는 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퍼질러있고 싶지만, 가만히 있으면 난 더 아프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운동, 운동,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형광색 래쉬가드를 입고 워터파크를 찾은 모습이다. 운동을 즐기는 만큼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늘씬한 각선미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전 원래 운동하던 사람이 아니었다. 영어 통역사였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예정화는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를 맡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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