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지난 26일 열린 ‘2015 양재천 모내기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전통 모심기를 체험했으며, 가을철 벼를 수확하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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