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왕의 꽃’ 김성령이 악녀 김채연도 한방에 해결하는 내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25회는 레나정(김성령 분)이 남편 박민준(이종혁 분)을 사로잡으려는 악녀 신지수(김채연 분)의 실체를 파악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지수는 돈 때문에 민준을 다시 흔들어놔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하반신 마비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레나는 단 번에 이를 눈치챘다. 화재 경보기를 울린 후 휠체어를 빼앗았다. 지수는 살기 위해 뛰었다. 하반신 마비 연극을 종료했다. 레나는 이 모습을 목격했다. 그동안 지수는 민준을 홀리기 위해 노력했다. 레나와 민준은 지수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악녀 지수보다 독한 레나가 있었다. 예고에는 레나가 지수 뒤에 민준의 새 어머니인 마희라(김미숙 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