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6일 11시 40분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서 에이핑크 보미-남주와 맹기용의 케미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날씬한 도시락 주제는 '남자친구의 나쁜 손이 무서워요-옆구리 살 빼는 도시락'으로, 본격적인 도시락을 소개하기 전 '때리고 싶은 남자친구의 나쁜 손 TOP3'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TOP3의 3위인 팔뚝을 꼬집는 나쁜 손에 맹기용 셰프는 "위로를 해줄 때 팔을 쓰다듬는다"고 말했고 남주는 "꽤 스킨십이 적극적이시네요"라고 하자 맹기용은 "28살인데 스킨십 좀 하면 안 돼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물론 출연진과 스텝들을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2위는 턱살을 만지는 나쁜 손, 1위는 배를 쿡쿡 찌르는 나쁜 손이 차지했다. 한편, '날씬한 도시락'은 인기 걸그룹 AOA와 에이핑크가 출연하며, '잘 먹어야 잘 빠진다.' 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는 신개념 걸그룹 다이어트 방송이다. <사진>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방송화면 캡처 kjkj803@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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