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류승범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5월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임상수 감독,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고준희는 "`10년 전에 임필성 감독님의 영화를 함께 했다. 그래서 류승범과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류승범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임상수 감독은 이날 "고준희와 대화를 해보니 류승범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 '류승범은 워낙 잘하기를 타고난 사람'이라며 나도 잘할 때가 된 것 같다고 하더라. 나도 내 식으로 연기를 잘해보이겠다는 헝그리 정신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청춘들이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