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이재진기자 ] NC 모창민이 올 시즌 뒤늦은 첫 홈런을 신고했다. 7일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9차전 경기에서 8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삼성 김기태의 4구를 통타 3점 홈런을 날렸다.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 한편, 삼성 마운드를 폭격하고 있는 NC가 8회말 현재 삼성에 14-1 크게 앞서있다. <사진> 시즌 첫 홈런을 신고한 NC 모창민 ⓒNC 다이노스 jjbb@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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