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회 자진강판한 두산 베어스 우완 더스틴 니퍼트가 오른 상완부 통증으로 병원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니퍼트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회 통증을 호소하며 공 12개를 던지고 자진 강판했다.
이날 1회 니퍼트는 선두타자 김하성을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스나이더 타석에서 팔 통증을 호소했다. 잠시 주저앉기도 했던 니퍼트는 공을 몇 개 더 던져본 뒤 코칭스태프와 상의 끝에 이원재로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니퍼트는 팔 상완부 뒷부분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경기 전에는 이상이 없었고 스나이더 타석에서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현재 통증은 없지만 8일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