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서울시 SH공사는 최근 SH공사 서부지역주거복지단 주관으로 임대주택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SH공사가 주거복지 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임대주택 거주 어르신들 약 15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반부터 4시까지 진행했다. 행사는 길 엔터테인먼트가 꾸민 창극과 난타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졌다.
이 행사에는 SH공사, 양천구청,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SH공사 서부지역주거복지단 관계자는 “이번 어르신 효도한마당 행사를 통해 임대주택 거주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거복지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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