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출신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이 오는 19일 새로운 싱글 ‘축의금’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튜디오브로콜리는 “윤덕원이 여동생 결혼식에서 부를 축가로 만든 곡”이라며 “결혼식을 앞 둔 연인의 감정과 프로포즈의 과정 등을 담은 기존의 축가와는 달리, 여동생의 결혼 축가를 부탁받은 오빠의 마음을 담은 독특한 곡”이라고 전했다.
윤덕원의 첫 정규 앨범 ‘흐린 길’에 편곡으로 참여했던 고경천이 피아노 연주를 맡았다.
한편, 윤덕원은 오는 7월 4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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