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여파로 휴업하는 학교와 유치원이 2000곳을 넘어섰다.
교육부는 9일 오전 9시 기준 휴업중인 학교와 유치원이 전국적으로 2199곳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국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 대학교(약 2만 800여개) 수의 10.5% 수준이다.
유형별로는 유치원 682곳, 초등학교 987곳, 중학교 292곳, 고등학교 183곳, 특수학교 31곳, 대학교 19곳 등이다.
경기도가 대학교 9곳을 포함 1431곳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359곳, 대전 191곳 등이다.
이어 충남 131곳, 전북 84곳, 충북 2곳, 강원 1곳으로 나타났다.
경상도와 전남 지역은 휴업중인 학교와 유치원이 없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