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수원, 김성은기자 ] kt위즈 장성우가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5호 솔로포를 때려냈다.
6회 주자 없는 상황에서 3-2에 이재우가 던진 137km의 직구를 때려내며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처음으로 한 경기 멀티 홈런을 기록한 장성우였다.
이 홈런으로 kt는 4-1로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cielish@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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