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바이오코아(지정자문인 하이투자증권)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에 따라 약 2주간 상장심사(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바이오코아는 진단시약 연구개발과 의료경영컨설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2014년 매출은 169억원이고 순이익은 6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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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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