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탈북 가수 김혜영이 중견 IT기업인과 3번째 결혼을 한다.
1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인 김혜영 측에 따르면 김혜영은 6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혜영 결혼 상대는 30여년 간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종사한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영은 지난 1998년 귀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SBS ‘덕이’, KBS 2TV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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