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MBC '나 혼자 산다'의 이태곤이 동네 친구 류담과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했다. 평소 골프에 관심이 많던 이태곤은 스크린 골프를 치러 갈 때도 장비를 풀착장 하는 모습을 보이며 골프 실력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치킨을 걸고 내기를 시작한 두 사람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한 타씩 쳐나가는데... 과연 두 30대 남자의 자존심을 건 내기의 승자는?! 오는 12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 MBC 제공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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