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시크릿 측이 멤버 불화설에 대해 “아니”라고 짧게 일축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오전 OSEN에 “시크릿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한선화가 트위터에 올린 글에 대해서는 “혹시 방송에서 안 좋게 보였을 수 있으니 자기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크릿 정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엠넷 ‘야만TV’에서 “선화는 술만 먹으면 그렇게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전에 한두 번 멤버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해 ‘아임 인 러브(I’m in Love)’로 활동한 뒤 멤버 별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