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16일 신청사에서 미국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정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FREE는 에너지정책과 지속 가능한 환경 등을 위해 미국 델라웨어대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인 존 번 교수가 설립한 비영리 국제기관이다.
이날 정효성(오른쪽 다섯번째)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미국이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하면서 시민을 상대로 채권을 발행해 자본을 조달하고, 특히 주정부 산하기관은 물론 지역대학까지 참여하고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서울시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