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플링(Fling)이 새로운 싱글 ‘스트로베리스(Strawberries)’를 지난 5일 발표했다.
플링은 박동(보컬ㆍ기타), 태림(신서사이저ㆍ기타)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얼라이브 영(Alive Young)’을 발매해 영국 ‘멘체스터 사운드’를 재현한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플링은 “‘얼라이브 영’의 수록곡 전곡이 박동의 고교시절 경험을 토대로 해서 만들어진 풋풋한 곡들이라면, 이번 싱글은 박동과 태림의 음악적 교감에 의해 탄생된 곡”이라며 “준비 중인 정규 1집의 방향성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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