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장어 손질에 성공했다. 박한별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 1M가 넘는 장어를 손질하는 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박한별은 인상은 쓰면서 장어를 손질하는 칼은 계속 움직였다. 이내 평온한 표정으로 칼을 꽉 움켜쥐고 손질을 계속하는 박한별의 모습에 이이경을 비롯한 주변에서 감탄사가 쏟아졌다. 박한별은 손질 중 장어가 움직이자 “으 웬일이야 움직여”라고 말하며 무서워하면서도 “미안해. 미안해. 빨리 끝낼게”라고 칼을 계속 움직였다. 이내 박한별은 “나 알 것 같아. 뼈와 살을 바르는 방법을 알았어”라며 꼼꼼히 분리하는 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박한별” “‘정글의 법칙’ 박한별 신기해” “‘정글의 법칙’ 박한별 처음인데 저 큰 걸” “‘정글의 법칙’ 박한별 징그러워” “‘정글의 법칙’ 박한별 으 꿈틀거렸어” “‘정글의 법칙’ 박한별 대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