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의 한 뉴스에 등장한 일기예보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일기예보 방송사고’ 라는 제목으로 한 개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은 일본의 한 뉴스에서 제공된 일기예보 영상을 캡처한 사진으로 정보 전달(날씨)에 초점을 맞춘 뉴스가 아닌 비바람에 여성들의 짧은 의상 속 신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모습만 노골적으로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각 지역의 날씨를 예보하지만 기상 소식에는 전혀 무관한 ‘클로즈업’ 장면을 고스란히 내보내 일기예보인지 의심이 들기까지 한다.
glfh2002@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