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충일인 6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떨어지고 낮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과 강한 햇빛으로 인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20도~31도로 어제보다 오르겠다. 낮 최고기온을 보면 광주가 31도로 제일 높고 서울 29도, 강릉 23도, 대전 30도, 대구 29도, 제주 24도 등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이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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