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한중 합작영화 ‘임시보표(한국명 ‘리틀스타’)’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소속사 NH미디어는 “‘임시보표’는 한국 톱스타와 중국 댄스 신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임창정과 중국과 호주의 혼혈 아역배우 녜제밍이 주연배우로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영화 ‘오리날다’의 백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변호인’을 제작한 최재원 대표, ‘놈놈놈’ 등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이 연출 서포터 및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임창정은 최다니엘, 임은경과 함께한 영화 ‘치외법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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