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수홍이 과거 세일러문으로 변장한 영상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지난 8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 “방송 3D 업종은 다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린이 프로를 한 적이 있다. 퀴즈쇼인데, 어머니들이 서로 자기 아이가 맞혔다고 싸우고 난리다. 3시간동안 녹화 지연되고 PD는 어머니들한테 말로 두드려 맞고…”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이어 “동물 프로도 했다. 녹화전에는 손을 내밀고 친절하게 인사하던 개가 녹화만 들어가면 발을 오므리고 안 편다. 그 팔 편다고 3시간 걸린다. 심지어 여장도 했다. 내가 그걸로 떴다”고 말했고, 세일러문으로 과거 영상이 나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