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상류사회’가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갈 전망이다.9일 SBS ‘상류사회’ 측은 “1회에 네 남녀의 접점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면, 2회에는 네 남녀의 러브라인 구도가 형성, 서로 다른 미래를 꿈꾸는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가 조금씩 고개를 들게 될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를 자아냈다.‘상류사회’ 측의 설명에 따르면 통통 튀는 매력적인 주연 4인방과 극의 무게감과 긴장감을 더하는 중견-조연 배우들이 합을 이루어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상류사회’ 1회는 재벌의 딸인 정체를 숨기고자 푸드 마켓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을 중심으로 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빠르고 촘촘하게 전개되었으며 어머니의 억지 권유로 맞선에서 만난 창수(박형식 분)에게 물벼락을 맞은 뒤, 집안의 완벽한 흠으로 전락한 윤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난 친구 지이(임지연 분)와 을의 생활을 묵묵히 버티는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드라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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