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결’ 새 커플로 투입된 육성재가 조이의 갑작스런 고백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첫 만남을 가졌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에 대해 언급했다.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삐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 만나자마자 육성재가 “우리 말 놓을까”라고 말문을 열었고, 조이는 “그럼 내가 성재야 라고 부를까”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조이 반말에 육성재는 “설레었다”면서,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 심쿵했다”고 털어놨다.
yjsu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