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1일 전국날씨는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의 날씨 예보’에서 남부지방은 새벽에 비가 시작돼 제주도와 호남은 오전에 그치고, 영남은 낮 동안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다음날인 12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예상 강수량이 적어 중·북부 지방의 건조한 날씨를 해소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 서해 5도는 5~10㎜, 충청을 포함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5㎜ 미만이다. 1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0~31도로 예보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메르스와 비와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높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메르스는 뜨거운 날씨와 습도에 약해, 이번 비가 메르스 확산에 ‘브레이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