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 옥주현이 과거 이지훈의 광팬이었다고 밝히며썸탔던 과거를 고백한 가운데, 이지훈의 레전드 시절 미모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은 과거 이지훈의 광팬이었음을 고백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어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지훈 아이돌 씹어먹던 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지훈은 지금과 비교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외모와 화사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과거 이지훈이 ‘왜 하늘은’, ‘인형’ 등을 부를 때 모습으로 당시 그는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애칭으로 무수한 여성팬들을 몰고 다녔다. 한편, 라디오스타 이지훈 옥주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지훈 옥주현 정말 잘 어울렸는데”, “라디오스타 이지훈 옥주현, 이지훈 진짜 잘 나가던 시절”, “라디오스타 이지훈 진짜 옛날에 아이돌 씹어먹는 인기였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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