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보다 예쁜 경호원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의전 통역 겸 수행 경호원으로 활동 중인 강지연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지연 씨는 경호원이 동원되는 연예인들의 행사에서 사진 기자들에 의해 우연히 포착, 그 미모가 여배우보다 더 예뻐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강지연 씨는 “하룻밤 사이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날 잘 알더라. 행사를 순조롭게 진행하는 것이 내 몫인데 아무데서나 플래시가 터지니까 애로사항이 있다”며 “한 며칠은 아예 밖에 못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서 검도 격투기 합기도 단증을 갖고 있고, 일본에서 오래 살아서 일본어는 어렵지 않게 한다. 영어도 구사 가능하다”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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