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에 뼈를 묻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SBS에 뼈를 묻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장예원은 이날 아나테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뒤 소속사에서 연락이 오지 않느냐는 MC 윤도현의 질문에 “없다. 나는 SBS에 뼈를 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밤의 TV 연예’는 화제가 되는 한 주간의 연예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