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황석정의 운전연수를 위해 일일 운전강사로 변신했다. 15년 장롱면허 소지자 황석정. 부쩍 많아진 스케줄로 이동에 불편함을 느껴 무지개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강남에게 운전연수를 부탁했다. 도로에 나간 황석정은 초보운전자에게 난코스로 불리는 차선 변경과 유턴에 도전하게 되는데... 과연 황석정은 차선변경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는 12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제공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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